대구포스코이앤씨 ‘어나드범어’, 대구 최중심 하이엔드 주거단지 5월 분양

분양24
2025-04-04

어나드범어


포스코이앤씨가 대구 수성구 범어동 옛 대구 MBC 부지에 프리미엄 주거복합단지 ‘어나드범어(Another Beomeo)’를 오는 5월 선보인다. 이 단지는 후분양 형태로 공급되며,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604가구 대형 평형 중심의 프리미엄 구성

지하 6층에서 지상 33층까지 5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어나드범어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특히 아파트는 총 604가구 전 세대가 전용면적 136~242㎡의 대형 평형으로 설계돼, 고급 주거 수요층을 겨냥했다.


범어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복합단지

단지가 들어서는 옛 MBC 부지는 대구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핵심 지역으로, 도심 인프라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동시에 갖춘 입지다.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동대구로·달구벌대로와도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과 차량 이용 모두 편리하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및 동대구IC, SRT·KTX 연결성까지 확보해 광역 접근성도 뛰어나다.


향후 단지 앞에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벤처밸리네거리역(예정)이 개통될 예정으로, 추가 교통 호재도 예고됐다.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하다. 범어초, 경신중·고는 물론 학원 밀집지역인 수성구청역 인근 학원가 접근성도 높아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


입주민을 위한 특화 커뮤니티와 스마트 시스템 도입

주거 편의성과 커뮤니티 시설 또한 차별화된다. 단지에는 국내 최초로 입주민 전용 영화관과 고층부 스카이라운지를 포함한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되며,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도 함께 마련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더샵 AI 스마트홈’ 시스템,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 시스템 등 첨단 주거 시스템도 적용된다.


고급 마감재부터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완성도 높인 주거 환경

실내 마감재 역시 하이엔드 기준을 따른다. 이탈리아 명품 주방 브랜드 ‘다다(Dada)’,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아르모(Armo)’, 독일 욕실 브랜드 ‘그로헤(GROHE)’ 등 글로벌 브랜드가 적용되며, 고급화에 대한 입주민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범어 일대는 기존 노후 단지들이 밀집돼 있어 고급 주거단지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어나드범어는 지역 내 새로운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어나드범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되는 프라이빗 홍보관 ‘어나드 라운지’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오는 5월 수성구 황금동 일원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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