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 분양… 북항 랜드마크 하이엔드 주거공간 주목

분양24
2025-04-22

블랑써밋74


대우건설이 부산 동구 범일동 일원에 선보이는 하이엔드 주거복합단지 ‘블랑 써밋 74’의 오피스텔이 분양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대우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된 초고층 주거복합 프로젝트로, 아파트 998세대에 이어 총 276실 규모의 오피스텔 공급을 본격화했다.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49층의 초고층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 84118㎡의 중대형 위주 구성으로 하이엔드 수요를 겨냥했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6실 △114㎡ 92실 △115㎡ 46실 △118㎡ 92실로 총 276실이 공급된다. 평균 평당 분양가는 약 2,650만원, 입주는 2028년 말 예정이다.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기준... 풀옵션+무이자 혜택 ‘눈길’

‘블랑 써밋 74’는 고급 주거 수요를 겨냥해 비스포크 냉장고 패키지, 시스템 에어컨, 청정환기, 고급 외산 욕실 도기 및 수전, 빌트인 주방가전 3종 등 풀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금융 조건 역시 우수하다.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입주 전까지 전매도 자유롭게 가능하다.


전실에 최대 2.6m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광폭 브러쉬 강마루, 유럽산 대형 타일, 호텔식 건식 세면대 등을 적용해 실내 마감 수준을 크게 끌어올렸다.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창고 등 다양한 수납특화 설계와 더불어 일부 세대에는 침실별 매립형 붙박이장도 제공된다.


교통·생활·교육 삼박자 갖춘 입지... 북항 개발 프런트라인

‘블랑 써밋 74’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좌천역·범일역, 2호선 문현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1호선을 이용하면 KTX 부산역까지 세 정거장, 2호선을 이용하면 국제금융센터역까지 한 정거장 거리로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수정터널, 도시고속도로, 좌천고가교 등을 통해 부산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김해공항과 부산항도 가까워 광역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도보권에는 성남초등학교가 있으며, 반경 1km 내 배정고, 데레사여자고 등 우수 학군이 포진해 있다. ‘커넥트 현대 부산점’으로 재개장한 현대백화점 부산점, 롯데백화점 본점, 부산진시장, 남문시장 등 풍부한 쇼핑·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북항 재개발 수혜 입지... 미래 가치 기대

‘블랑 써밋 74’는 부산 북항 재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 가치도 높다. 현재 북항 일대는 해양레저·문화·상업·업무가 융합된 글로벌 복합관광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대규모 재개발이 추진 중이며, 자성대 부두·양곡부두 등 항만 재정비, 원도심 연계 개발, 미군 55보급창 이전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블랑 써밋 74는 입지, 설계, 혜택 3박자를 모두 갖춘 하이엔드 오피스텔”이라며 “부산의 미래 핵심축인 북항 개발과 맞물려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 센텀시티역 13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reby24.com/sale/?idx=70




Copyright © 2025 분양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