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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둘셋넷
2022-11-03 조회수 216 2 2
문어지지않아
2022-11-03 조회수 26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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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硏 부동산시장 전망"매수심리 호전 어려워"수도권 2%·지방 3% 하락금리·원자재 급등 영향에올해보다 13% 공급 감소10대 건설사 "분양 줄일것"노원구 부동산/아파트단지 전경. 2022.7.25 [한주형기자]금리 상승과 미분양 증가로 부동산시장 침체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내년 집값이 전국 평균 2.5%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일 '2023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에서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내년에 수도권은 2%, 지방은 3% 내려 전국 평균 집값이 2.5%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건산연의 올해 집값 하락률 추정치인 1.8%보다 낙폭이 더 커지는 셈이다. 이미 실거래가가 최고가 대비 40% 가까이 떨어진 아파트가 속출했지만, 건산연은 경기 둔화에 따른 매수 심리 호전을 기대할 수 없어 내년에 집값 하락 체감도가 올해보다 더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평균 10% 넘게 오르며 집값 상승을 주도했던 수도권은 올해 2.5% 하락에 이어 내년에도 2% 정도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건산연은 "정부가 최근 내놓은 주택담보대출 규제 완화 등으로 어느 정도 집값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달에 예정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수도권 일부 지역에 대한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추가로 발표한다면 하락폭이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전셋값은 올해보다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이날 보고서를 발표한 김성환 건산연 연구원은 "매수 침체와 월세 상승 영향으로 전세 유입이 늘어 내년에 전셋값은 올해보다 평균 0.5% 상승할 것"이라며 "올해 월세 거래 급증에 따른 전세가 하락세는 1년 만에 마감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원자재 가격은 급등하고 집값은 떨어지면서 내년에 대형 건설사들은 신규 주택사업을 올해보다 대폭 줄일 계획이다. 매일경제신문이 시공능력평가 10위권 건설사들을 취재한 결과 내년에 분양 물량을 올해보다 확대하겠다고 답한 곳은 한 군데도 없었다. A건설사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분양 물량을 축소할 계획"이라며 "주택 수요도 부진하고 금리와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원가를 산정하는 게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금리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해 공사비가 크게 올랐지만 수요 침체로 인해 분양가에 반영할 수도 없어 아예 분양 물량을 축소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B건설사도 "연말에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주택 분양을 올해보다 늘릴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자재 가격은 2015년과 비교할 때 현재 수입산은 두 배 넘게, 국산은 30% 가까이 치솟은 상태다.C건설사도 얼마 전부터 내년 신규 아파트 분양사업과 관련한 수주와 심의를 모두 중단했다.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분양계획을 세우는 게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사정은 다른 건설사들도 마찬가지다. 지방에선 내년 분양계획을 아예 세우지 않고 있거나 이미 인허가를 마친 단지에 대해서도 분양을 무기한 연기하는 회사도 있다.최근 불거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발 신용경색으로 자금 압박을 받는 중소형 건설사들까지 포함하면 내년에는 주택 공급 규모가 더 줄어들 전망이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올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43.4로 8월(61.3), 9월(49.4)에 이어 침체 곡선을 이어갔다. 2017년 11월 통계를 집계한 이래 5년여 만에 최저치다. 아파트 분양 물량이 매출과 직결되는 분양마케팅업체들은 내년 물량이 올해와 비교해 30% 정도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건산연도 이날 내년 민간 건설사들의 아파트 공급 규모가 인허가 승인 건수를 기준으로 올해보다 10% 넘게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건산연은 보고서를 통해 내년 건설사들의 분양 승인 규모가 27만가구로, 올해(31만가구) 대비 4만가구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전 세계적 금융위기 후 부동산시장이 아직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2013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다만 올해 분양하려다 내년으로 사업을 연기하는 단지가 늘고 있어 이월 물량 때문에 감소폭이 제한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D건설사는 "건설업계 전반적으로 올해 분양하려다 미루는 사업이 많아서 내년에 분양 물량이 크게 줄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지방을 위주로 신규 사업이 축소될 수밖에 없어 전체적으로 따지면 올해보다 분양 물량을 늘릴 수 없다"고 말했다.정부가 최근 부동산시장 연착륙에 나서고 있지만, 금리 인상으로 인한 주택 수요 침체를 되돌리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잇따르면서 과감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건산연은 정부의 270만가구 주택 공급 계획과 관련해 부동산 거래시장 정상화 없이 공급 확대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와 더불어 최근 가시화되고 있는 부동산 PF 위기 극복을 위해 배드뱅크 설립을 통한 부실자산의 조기 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엘리프
2022-11-02 조회수 599 1
작년만해도 할인 분양은 아예 없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건설사들도 자금 안돌아서 위험해지고 하는 것 보니 할인 분양할 가능성도 높아 보이네요얼마나 더 지나면 할인 분양 시작할까요?
미소
2022-11-02 조회수 237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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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일대 아파트 모습. [연합][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고금리 영향 탓에 줄어들었던 2030의 아파트 매입 비중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정부의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대출 한도 확대 조치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는 상황에서, 20대와 30대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은 전체 거래량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9월 2030의 서울 아파트 매입 건수는 모두 297건으로 전체 거래량(856건) 대비 34.7%에 달했다. 지난 8월 28.6%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로, 지난 5월(37.4%) 이후 넉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2030은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이 점차 증가했었다. 지난 4월에는 절반에 가까운 42.3%까지 매입 비중이 치솟았는데, 이후 고금리에 따른 대출 이자 부담 증가 탓에 비중이 급격히 감소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그간 2030의 이른바 ‘영끌’ 투자가 집중됐던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지역의 매입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최근 아파트값 하락폭이 큰 노원구와 도봉구는 2030 매입 비중이 지난 8월 각각 24.4%, 38.2%에서 9월에는 46.7%, 57.7%로 확대됐다. 특히 도봉구의 지난달 2030 매입 비중은 한국부동산원이 연령대별 매매거래 조사를 시작한 2019년 이후 월별로 역대 최대다.강북구는 지난 9월 2030 매입비중이 44.4%로 2020년 10월(54.1%) 이후 1년11개월만에 가장 높았고, 역시 최근 아파트값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서대문구는 9월 2030 비중이 68.4%에 달해 조사 이래 최대였다.마포구도 지난 7월과 8월 각각 31.6%, 21.7%였던 2030 매입 비중이 지난 9월 다시 47.6%로 높아졌다. 강남권에서는 최근 잠실 등에서 직전 최고가 대비 6억∼7억원 떨어진 가격에 거래가 이뤄진 송파구가 7월 28.3%, 8월 26.5%에서 9월에 다시 37.8%로 높아졌다.감소세였던 2030 비중이 다시 높아진 배경으로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를 대상으로 금융 규제를 일부 완화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지난 8월부터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에 대해 주택 소재지나 주택가격에 상관없이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상한을 80%까지 상향하고, 대출한도는 기존 4억원에서 6억원으로 확대했다. 그러나 최근 금리 인상폭이 가파르고, 생초자에게도 예외 없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적용되고 있어 금융규제 완화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도 많다.부동산 경기 침체로 전체 거래량이 떨어진 것이 2030의 매입 비중을 높였다는 분석도 있다. 실제 도봉구의 지난 9월 아파트 거래량은 총 26건으로 올해 들어 1월(26건)과 함께 월별 최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20대 이하 2건, 30대 이하 13건 등 15건을 2030세대가 매입했다.한편, 인천 아파트의 2030세대 매입 비중은 7월 33.3%, 8월 34.9%에서 9월에는 32.9%으로 낮아졌고, 경기도는 8월 31.1%에서 9월 32.3%로 다소 높아졌다. 
엘리프
2022-11-02 조회수 4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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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올해 아파트 분양가가 전년 대비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기조가 이어지면 올해 역대 처음으로 3.3㎡당 평균 분양가가 1400만원대를 돌파할 전망이다.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458만원으로 지난해 연말까지의 평균 분양가(1320만원)보다 10.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의 분양가 1296만원과 비교하면 상승폭은 12.5%까지 커진다.기본형 건축비 상승 등 분양가 상승여력이 커지며 올해 말까지의 평균 분양가는 조사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역대 처음으로 1400만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아파트 분양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올해에만 3차례 인상됐고,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어서다. 국토부는 기본형 건축비를 지난 3월에 2.64%, 7월에 1.53% 인상한 후 지난 9월 2.53% 추가 인상했다.분양가가 빠르게 오르면서 신규 단지의 가격 경쟁력도 중요한 요소가 됐다. 실제 올해 9월까지의 청약 성적을 살펴본 결과 평균 189.9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를 비롯해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 등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들이 상위 5개 순위 중 4개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시멘트 등의 원자재값은 물론 인건비까지 각 분야의 인플레이션으로 공사비가 크게 상승하면서 분양가가 빠르게 오르기 시작했고, 추가 인상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택지지구 및 신도시 등이 앞으로의 청약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이런 가운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에서 새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11월 경기도 화성시 신동 일원에 선보이는 ‘동탄 어울림 파밀리에’(A106BL)·’동탄 숨마 데시앙’(A107BL)을 공급한다. 덕평산업개발(시행)과 혜림건설(시공)이 11월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공급하는 '영종 오션파크 모아엘가 그랑데'도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는다.유승종합건설은 11월 중 강원도 원주시에 ‘원주혁신도시 유승한내들 더스카이’ 공급에 나설 예정이며 우미건설은 충북 음성기업복합도시에 '음성 우미린 풀하우스'를 내놨다. 해당 단지들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다.
엘리프
2022-11-01 조회수 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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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최근 일반분양 준비절차 본격 돌입신청금액서 감액 비율 고려시 3800만원대 유력이주비 금융비용 등 가산항목 인정비율이 관건내년 1월 일반 분양을 앞두고 있는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 포레온) 조합이 3.3㎡(평)당 분양가를 3900만원대로 신청했다. 통상 조합의 신청 가격보다 다소 줄어든 수준으로 최종 분양가가 결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일반 분양가는 3750만~3900만원에 낙점될 전망이다. 최근 정부가 민간주택 청약제도를 손질해 중소형 주택의 추첨 비중을 늘리고, 중도금 대출한도도 확대한 만큼 둔촌주공이 얼어붙은 청약 시장 분위기를 바꿀지 관심이 쏠린다.30일 정비업계와 강동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조합은 일반분양 계획 및 희망 분양가 구청에 제출하고 내년 초로 예정된 일반 분양 준비절차에 돌입했다.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지는 서울 강동구에 있어 주택법상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이다. 강동구청은 서면 검토 후 빠르면 내달 주택 분야 교수와 주택건설 전문가, 감정평가사 등으로 구성된 분양가심사위원회를 꾸려 심사에 나선다.업계에서는 최근 강동구청의 심사를 거쳐 분양 보증을 받은 인근 단지 ‘더샵 파크솔레이유’를 주목하고 있다. 둔촌삼익빌라(강동구 둔촌동 85-2)를 재건축 한 이곳은 11월 일반분양을 앞두고 당초 평당 분양가 3830만원으로 서류를 접수했지만, 일부 가산 항목이 제외되면서 평당 3630만원에 공급된다. 더샵 파크솔레이유는 후분양 단지로 일반 분양 물량이 73가구에 불과해, 일반 분양 물량만 4776가구가 쏟아지는 둔촌주공과 직접 비교는 어렵다. 그러나 위치가 가깝고 비슷한 시기에 분양 절차를 밟고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만한 가격이란 의견이 다수다.정비업체 관계자는 “통상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에서는 사업시행자가 분양가 산정을 위해 제시한 가산 항목이 대거 제외되며 신청한 평당 분양가에서 3~10%는 감액된 가격으로 결정되는 편”이라면서도 “다만 둔촌주공은 워낙 공사규모도 크고 공사가 반년 넘게 멈췄던 특수한 사례여서 감액이 적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현행 분양가 상한제 지역에서 공급되는 민간주택의 분양가는 기본형 건축비에 건축비 가산 비용을 더하고, 택지비(택지비 가산비 포함)와 기타 가산 항목에 지출된 금액을 합해 결정한다. 지난 6월 2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분상제 합리화 정책에 따라 둔촌주공은 이주비에 따른 금융비용, 총회 운영비, 명도소송비 등을 비용에 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국토부가 12월까지 민간주택 청약 추첨 비중을 최대 60%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한 내용도 중소형 물량이 대거 나올 둔촌주공에 적용될 여지가 높다.앞서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서는 1조 1380억원 증액된 공사비와 신청 후 감액을 고려해 일반 분양가를 평당 4000만원으로 신청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면서 분양 흥행을 위해 신청 금액을 소폭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승환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 조합장도 재착공 기념식 등에서 “(구청 심사에서) 평당 4000만원 통과는 기대하기 어렵다”며 부정적 전망을 드러낸 적이 있다.
최악의세대
2022-10-31 조회수 9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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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3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바라본 도봉구 아파트 단지 모습. 2022.10.2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정부가 다음달 중 규제지역을 추가로 해제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세종과 인천, 수도권 외곽지역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서울과 서울 인접한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이번에 규제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다음달 규제지역 추가 해제…인천·세종 풀릴 듯국토교통부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실수요자 보호, 거래 정상화 방안으로 규제지역 추가 해제 계획을 발표했다. 다음달 중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추가 해제 여부를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정부는 지난 9월 21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정대상지역 101곳 중 41곳, 투기과열지구 43곳 중 4곳을 해제했다. 현재 서울·수도권 주요 지역과 인천, 세종만 규제지역으로 지정돼있는 상태다.규제지역이 유지된 지역들에서는 해제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 주정심 이후 국토부에 공문을 보내 조정대상지역 지정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다. 고양시의회도 지난달 말 본회의에서 고양시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포, 인천 검단, 구리시 등에서도 규제해제지역 미포함에 대한 반발이 크다.전문가들은 다음달 추가로 규제지역을 해제하면 현재 지방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규제지역으로 남은 세종을 포함해 인천·수도권 일대가 대거 해제될 것으로 예상한다.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인천은 '인천의 강남'이라 불리는 송도 집값까지 최근 많이 빠지고 있어 해제 영향권에 있다"며 "인천을 해제하면서 지방 유일 규제지역인 세종을 남겨두는 것도 의미가 없으니 인천과 세종은 해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수도권은 외곽부터…서울·인접지역은 다음에"수도권에서는 집값 하락세가 뚜렷한 외곽지역부터 규제에서 벗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의정부·오산·광주·시흥·안산·화성·남양주·김포 등이 테이블에 오를 것이란 관측이 많다.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지역 가운데 올해 집값 하락폭이 가장 큰 지역은 화성시였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9월 중순까지 화성시 아파트 가격은 5.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시흥(-5.5%), 오산(-5.4%), 의왕(-0.49%), 광명(-0.42%)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반면, 고양(-0.8%),성남(-1.1%), 군포(-1.4%), 부천(-1.4%), 김포(-2.1%), 구리(-2.1%) 등은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적은 편이었다.미분양이 적체된 지역도 규제에서 벗어날 확률이 크다. 국토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지난 8월말 기준 경기도 규제지역 중 가장 미분양이 쌓인 지역은 용인(234가구)이었다. 이어 화성(211가구), 고양(133가구), 성남(74가구), 의정부(59가구) 남양주(41가구) 순으로 많았다.전지역이 투기과열지구·투기지역으로 지정된 서울의 경우 이번 주정심에서는 건드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서울 인접지역인 과천·성남·광명·하남·고양 등도 규제가 유지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한 업계 관계자는 "서울에서 해제되는 지역이 있으면 굉장히 전향적이겠지만 당장 바로 서울을 손 댈 것 같지는 않다"며 "경기, 인천, 세종 등에서 규제를 풀어도 시장이 과열될 기미가 안보이면 그때 서울도 건드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소은 기자 (luckysso@mt.co.kr)
최악의세대
2022-10-30 조회수 1354 1
우리나라에도 저런사고가 ㅜㅜ
밤안개
2022-10-30 조회수 18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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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부까지 나섰습니다. 지켜만 보기엔 집 값 하락 속도가 너무 가팔라졌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얼어붙은 부동산 거래 시장도 방치하기엔 상황이 심각하다고 봤습니다. 최근 정부가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 대책을 내놓은 이유입니다.부동산 시장 침체가 실물 경제 전반의 위축으로 번지려는 걸 막으려는 취지도 있습니다. 전국 각 지역에서 미분양이 빠르게 늘고 레고랜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태로 건설 산업의 위기감이 크게 확대된 영향도 직간접적으로 작용했습니다.정부는 지난 27일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큰 폭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내놨습니다. 핵심은 1주택자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완화, 아파트 중도금 대출 적용 대상 확대, 15억원이 넘는 주택에 담보 대출 허용 등입니다. 일단 중도금 대출 기준을 분양가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려 효용성을 높였습니다.사실 중도금 대출은 청약 과열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규제를 만들 당시와 지금 집 값은 크게 차이가 나고 있죠. 서울 뿐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분양가가 9억원을 넘는 경우가 흔해졌습니다.지금까지 지역과 집값에 따라 0~70%로 차등 적용되던 LTV도 무주택자와 1주택자에 한해 50%로 통일한 것도 과감한 결정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금리가 본격적으로 인상 국면에 진입하고 정책 여건이 달라진 데 따른 조치라고 보고 있습니다.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대표적인 반시장적 규제였던 15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한 대출 금지를 없애 부동산 시장의 수요를 살리려는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현재 주택 시장은 사상 최악의 거래 침체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 1월부터 9월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신고건수 기준)은 9821건에 그쳤습니다. 1∼9월 누적 거래량으로 지난해 3만7306건의 26.3%, 2020년 6만2888건의 15.6%에 불과합니다.2020년 6월과 7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각각 1만5623건, 1만655건에 달하던 것과 비교하면 한달 치 거래량도 안되는 셈입니다. 한국은행의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어 거래 절벽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매매 거래가 이뤄지더라도 직전 거래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으로 체결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서울 강동구입니다.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 중 강동구 '대장 아파트'에서 최근 거래 가뭄을 뚫고 매매 거래가 체결됐습니다. 고덕그라시움 얘기입니다. 지난 16일 전용면적 73㎡짜리 매물(3층)이 11억8500만원에 매매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지난해 8월 최고가였던 16억6000만원(17층)에 비해 4억7500만원 낮은 수준입니다.세종의 상황은 더 합니다. 최고가에 비해 수억원씩 낮아진 사례가 속출하고 일부는 거의 반 토막 나기도 했습니다. 세종 보람동 세종시대방노블랜드(호려울마을1단지)는 전용면적 59㎡짜리 매물(14층)이 올 7월 4억원에 거래됐습니다. 2020년 11월 최고가였던 8억4500만원과 비교하면 사실상 반 토막 난 것입니다.일각에선 '이른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짜리가 3억~4억원대로 내려앉는 것 아니냐는' 자조섞인 목소리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한솔동에 있는 첫마을4단지푸르지오(전용면적 84㎡ 기준·3층)는 올 10월 초 4억4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2020년 초만 해도 2억5000만원 수준이었는데, 지난해 말엔 7억9000만원까지 올랐던 단지입니다.이렇다 보니 정부의 큰 폭 규제 완화에도 즉각적인 부동산 시장 해빙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 대출이 된다고 하더라도 고금리를 감내해야 하고, 집 값 하향 조정 전망이 사그라들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한 전문가는 "금리 인상기에선 선뜻 대출을 받아 집을 사려는 수요자들이 많기 어렵다"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까지 맞물려 있는 상황이라 정부의 규제 완화가 당장 시장에 효과를 내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역시 지난 2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외국인 주택투기 기획조사 결과와 투기 대응 방안' 브리핑 자리에서 이번 정부의 부동산 금융 규제 완화 관련 "시장 전체의 거래량을 갑자기 반등시키거나 가격의 흐름을 바꾸는 정도의 효과가 있기는 어렵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악의세대
2022-10-29 조회수 875 2
문어지지않아
2022-10-29 조회수 197 1
조만간 집값 10프로 상승 기대합니다
올라가자
2022-10-29 조회수 2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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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가 연 5.15%를 기록하면서 10년 만에 5%대를 돌파했다. 기준금리 상승으로 인한 조달금리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급격한 냉각을 막기 위해 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조치를 발표했지만 커진 이자 부담과 주택가격 하락세 탓에 빚 내 집을 사려는 수요자는 쉽게 늘지 않을 상황이다.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2년 9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9월 예금은행의 전체 가계대출 금리(가중평균금리·신규 취급액 기준)는 전달(4.76%)보다 0.39%포인트 오른 연 5.15%였다.가계대출 금리가 5%를 돌파한 것은 2012년 7월(5.20%) 이후 10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가계대출 금리는 지난해 6월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79%로 전달(4.35%)보다 0.44%포인트나 올랐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1.16%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주담대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 등 지표금리가 지난달 0.44%포인트 상승한 영향이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62%, 소액(500만원 이하)대출은 6.7%로 집계됐다. 각각 전달보다 0.38%포인트, 0.46%포인트 상승한 것이다.기업 대출 금리도 연 4.66%로 8월(4.46%)보다 0.2%포인트 높아졌다. 2013년 12월(4.67%) 이후 8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기록이다. 대기업 대출 금리는 연 4.38%로 0.15%포인트, 중소기업 대출 금리는 4.87%로 0.22%포인트 각각 전달보다 올랐다.기업 대출과 가계 대출 금리를 모두 반영한 예금은행의 전체 대출금리 평균은 8월(4.52%)보다 0.19%포인트 높은 4.71%로 집계됐다.저축성수신금리(예·적금 금리)도 연 2.98%에서 3.38%로 0.4%포인트 상승했다. 2013년 1월(3.0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정기예금 등의 순수저축성예금 금리(3.35%)는 1개월 만에 0.44%포인트나 뛰었다. 저축성수신 금리는 올해 1월에 0.05%포인트 하락을 빼놓고는 2015년 6월부터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박창현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기준금리 인상뿐 아니라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 충족을 위한 수신 경쟁도 예금 금리 인상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33%포인트로 집계됐다. 수신 금리의 오름폭이 더 컸기 때문에 전월(1.54%포인트) 대비 축소됐다. 잔액 기준 총수신금리는 1.66%, 총대출금리는 4.12%로 집계됐다. 전달에 비해 수신은 0.18%포인트 오른 반면, 대출은 0.21%포인트 올랐다. 이에 따라 잔액 기준 총대출과 총수신 금리차는 2.46%포인트를 기록했다.은행 외 금융기관 가운데 상호저축은행의 예금 금리(1년 만기 정기예탁금 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3.77%로 한 달 새 0.19%포인트 올랐고 신용협동조합(3.66%), 상호금융(3.38%), 새마을금고(3.71%)에서도 예금 금리가 높아졌다. 대출 금리의 경우 상호저축은행(11.04%), 신용협동조합(5.43%), 상호금융(4.88%), 새마을금고(5.34%)에서 모두 상승했다.박 팀장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따라서 올렸다"며 "은행들의 입장에서는 예금 금리가 높아지면 조달금리도 높아지게 되는데, 예금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주는 은행들은 조달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대출 금리도 올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장마담
2022-10-28 조회수 226 1
부동산 경기 위축과 레고랜드 사태로pf대출,브릿지론은 연장이 안되는현장이 많고매수심리 위축과 정부의 하락기조로분양을 미루고 있고하락기에는 재건축,재개발은수익성 떨어지기에 속도내기 어렵다 봐야 하고인허가 많으면 뭐하나? 삽을 떠야 의미있지.매도가 급한 물량들, 이를테면비과세 물량, 선매수 후매도 갈아타기 물량이제 거의 정리되어 가는 것 같고.당분간 관망세 내지 강보합으로 가겠지.상승,하락을 논하기 이전에스테그에 진입한 경기를 방어하기위해서라도 거래는 트이게 해야한다.집거래로 연관되어 먹고 사는서민들이 얼마나 많은데5%도 안되는 다주택자 꼴배기 싫다고이런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면 안된다.
촉촉
2022-10-28 조회수 172 1
25-30프로 정도 라는데imf급이라네요중소형 아파트 건설사들 죽을 맛이겄네
보리
2022-10-28 조회수 2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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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엘스 12층 19.5억 실거래후 매도호가 기본 저층 19억. 기타 중고층 20억 네고가 18억에서 19억. 물론 매수세 전무.  아까보니 파크리오 17.7억..거의 풍납동 강동구권.. 엘스 18억. 리센츠 17억 래펠 16억.. 근데 풍납동 강동구권 파크리오.. 현재 적정가 14억..쭉쭉.. 담주 자이언트스텝 확정.. 여기서 다시 1억씩 하향 키맞추기 예상.. 
통구이
2022-10-28 조회수 274 1
IMF 당시 사라진 기업거평그룹고합그룹극동그룹기아그룹나산그룹뉴코아그룹대농그룹대우그룹동아그룹삼미그룹신동방그룹신동아그룹신호그룹아남그룹온누리여행사우성그룹우방그룹쌍방울그룹쌍용그룹진로그룹청구그룹태일정밀파스퇴르유업한보그룹한일그룹해태그룹강원은행경기은행대동은행동남은행동화은행보람은행서울은행조흥은행충북은행충청은행평화은행한국상업은행한국신탁은행한국외환은행한국장기신용은행한국주택은행한미은행한빛은행한일은행고려증권동방페레그린증권동서증권일은증권장은증권조흥증권한국산업증권한누리투자증권환은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BYC생명국제화재동아생명두원생명삼신올스테이트생명조선생명해동화재
월화수금토
2022-10-27 조회수 28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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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으로 집값 하락세가 확연해졌지만 서울 송파구 아파트 무순위 청약 1채 모집에 3만여 명의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잔여 1채에 대한 무순위 일반공급 청약에 총 3만1780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청약 미달 단지가 속출하고 미분양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이 단지에 청약 신청자가 대거 몰린 것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따른 시세차익 기대가 큰 영향으로 보인다.이 아파트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8억7100만 원(일반공급 기준)으로 발코니 확장비 등을 감안해도 주변 시세보다 최소 4억 원 이상 낮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1월 12억9000만 원(28층)에 입주권이 거래됐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달 1일이다.
아휴
2022-10-27 조회수 448 1 2
과거 문재인 정부시절 부동산가격 잡겠다고 온갖 규제를 했지만 상승을 막았나요?오히려 규제가 있을수록 부동산 가격은 올랐죠.현재 윤석열정부 규제를 풀고 있는데 집값 반등할까요?글쎄요.. 저는 당분간은 내년 하반기까지는 힘들다고 봅니다.저의 생각이지만 규제를 완화한다해도 경기의 흐름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다만, 취득세 중과 완화가 나오면 조금은 나아질 순 있으나 대세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하락사이클이 쉽게 바뀌진 않습니다.경기순환에 대해 이해하시면 저의 생각에 공감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상콤달콤
2022-10-27 조회수 241 1
불확실성해소, 돌다리도 두둘겨보고 사라...그쯤되면 이미 몇배 올라있음
이그나이트
2022-10-27 조회수 186 1
1.일단 내집이 안팔림2.선매도이후에도 내집값 빠진만큼 갈아탈집이 안빠질수 있음 갭차이가 오히려 더 커짐3.규제완화해도 추가대출하기엔 높은 금리 또한 추가 금리인상으로 위험부담 큼4.심리가 완전 꺾인 상태라 오를 가능성보고 투자하여상급지이동하기엔 적기라보기 힘듦위에 2번과 반대로 상급지가 더 많이 오른경우 더 많이 떨어질수 있음※갈아탈경우 매도 매수한집 모두 하락해야 거래가 될것이고 또한 갭이 좁혀져야이동할 명분이 생기는데 이는 시장하락을 가속화하게됨
liliiililili
2022-10-27 조회수 302 1
1. 한국인 모두가 서울 살기를 원하는줄 앎현실 : 지리학적으로 도시가 가진 고유한 특징이라곤 전혀 없고정치공학적으로는 북한과 국경을 맞대어 안보위기에 시달리며경제적으로는 북한에서 군사훈련을 할때마다 집값이 폭락하는세가지 난제를 평생 안고가야하는 폐급중의 폐급도시임2. 수도가 국가의 중심이라는 환상에 빠져있음현실 : 뉴욕 상하이만 봐도 수도가 최대도시인것과는 연관이 없고지금 전세계는 도시의 영향력이 중요한 시대인데 서울은 1번의이유로 부심을 부리기는 커녕 폐급도시인데 부심을 부린다는거임정치 재벌은 옛날에 탈서울했고 일반인도 탈서울은 지능순임서울 5억 경기도 3억 이상은 거품이고 북한 리스크가 커질수록이것도 방어가 안될거다 확실히 경고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마라
용주
2022-10-27 조회수 26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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